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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앞두고 안전관리 워크숍 개최

입력 : 2021-07-19 03:00:00 수정 : 2021-07-18 15: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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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개 공항, 18개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비대면 회의
전국공항 경영진 안전관리 비대면 워크숍 모습

한국공항공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전국공항 경영진 안전관리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손창완 사장을 비롯한 공사 경영진과 전국 14개 공항, 18개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비대면으로 참석해 고객의 안전한 공항 이용과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손창완 사장은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안전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앞서 중점과제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시행했다”며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우수 공기업으로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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