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유리,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쌍둥이 임신"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성유리. 본인 SNS

배우 성유리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이니셜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소속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임신 초기로 안정을 취하면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앞으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성유리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줬다"면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아직 실감이 잘 안난다.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신다. 엄마 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사진=성유리 SNS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나쁜 여자들', '황태자의 첫사랑', '어느 멋진 날',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했다.

 

2019년에는 JTBC 예능 '캠핑클럽'에 핑클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아이들 미연,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 장착…글래머 몸매
  • 문가영, 휴대폰 속 얼굴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
  • 에스파 윈터, 금발 차도녀로 변신…도도한 분위기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