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출신 세계적 조각가 조엘 샤피로의 개인전이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페이스갤러리는 오는 23일부터 9월 11일까지 조엘 샤피로 개인전이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브론즈 본연의 색과 빛이 돋보이는 조각 작품과 생동감 넘치는 색을 입힌 소형 목조각 작품이 두 층에 걸쳐 전시된다. 샤피로 작품은 구상과 추상 요소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움직임, 기하학과 공간 개념을 오랫동안 연구해 작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주요 작품 중 하나인 2019년작 파란색 독립설치형 브론즈 조각(사진)과 다수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페이스갤러리 측은 “이번 전시에서는 움직임, 기하학과 공간 개념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샤피로의 작품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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