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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6일 샌프란시스코戰 선발 등판

입력 : 2021-07-04 19:48:52 수정 : 2021-07-04 21: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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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 승률팀… 연승 도전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사진)은 2021 미국 메이저리그(MLB) 첫 승을 거둔 후 5연패의 수렁에 허덕였다.

 

하지만 지난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김광현은 타석에서 결승 2루타를 치고 마운드 위에서는 5이닝 1실점의 역투로 11경기, 68일 만에 승리 힘겹게 시즌 2승째를 거뒀다. 그 기세를 몰아 이제 김광현이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MLB 최고승률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연승에 도전한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김광현이 처음 상대하게 된다. 샌프란시스코는 4일 현재 52승30패(승률 0.634)로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1위이자 MLB 승률 전체 1위의 강자다.

 

올해 아직 연승이 없는 김광현이 이런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호투한다면 상승세를 탈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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