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은 대구 창업지원형 기숙사 입주생을 대상으로 ‘청년 사진관’(예비청년 CEO들의 웃는:내.일.)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 사진관’은 청년의 취업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업·창업용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준다. 지난해 재단 측이 1층에 개방한 북카페에서 처음 운영을 시작했다. 이 사진관은 대구지역 문제해결 플랫폼을 비롯해 더컴퍼니씨협동조합, 지역 사진작가와 협업해 함께하는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역 인재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것부터 청년센터, 시민단체 등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지역 상생협력에서 다양한 성과를 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재단 측이 추진하는 ‘창업지원형 기숙사 사업’과 연계해 수혜 대상자를 확대했다는 의미도 있다.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청년 창업가를 양성하는 창업지원형 기숙사는 재단의 큰 자랑”이라며 “이곳에서 잘 성장한 청년들이 미래 유니온 기업의 대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