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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 어깨 부상으로 미니 8집 활동 중단 "안정 취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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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7-01 18:03:38 수정 : 2021-07-01 18:27:21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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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멤버 에스쿱스(사진)가 부상으로 미니 8집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에스쿱스가 지난 6월30일 일정 소화 도중 넘어지며 오른쪽 어깨를 바닥에 부딪혀 병원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에스쿱스는 오른쪽 이마와 귀, 턱부위에도 찰과상 및 열상을 입었다”며 “의료진 검진 결과 다행히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으나 당분간 어깨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고 치료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그가 이번 주 예정된 Mnet, KBS, SBS 음악방송과 온·오프라인 팬 사인회 등 예정돼 있던 미니 8집 활동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리며 “당사는 회복 경과를 지켜보며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그 외 일정의 참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븐틴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걱정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에스쿱스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달 18일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를 발매했으나, 컴백 준비 도중 촬영 일정에 참여했던 모회사 하이브의 구성원 및 외주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검사 후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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