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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멤버들이 선호하는 술은? 지효 "미나·다현은 안 마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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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6-14 16:11:58 수정 : 2021-06-14 16: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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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알콜-프리’(알코올-프리, Alcohol-Free)를 소개하던 중, 선호하는 술을 밝혔다.

 

트와이스 멤버 미나(본명 묘이 미나), 다현(〃 김다현), 지효(〃 박지효), 정연(〃 유정연)은 14일 오후 1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현은 “오늘 쯔위(본명 저우쯔위) 생일이라서 촛불 켜서 축하해줬다”고 설명했다.

 

지효는 “우리만의 문화인데, 12시 되자마자 생일인 멤버를 축하해주고 있다”고 부연했다.

 

트와이스는 또 ‘알콜-프리’에 대해 “박진영 PD님이 작사, 작곡을 해주셨다”며 “트와이스가 오랜만에 여름에 컴백하기 때문에 여름에 듣기 좋은 서머 송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지효는 “가사가 정말 특이한데, 알코올은 없지만 너에게 취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진행자 최화정은 “술은 좀 하느냐”고 물었고, 지효는 “미나와 다현이는 안 마시는데, 나와 정연이는 마신다”고 밝혔다.

 

정연은 “나 같은 경우에는 위스키를 선호한다”고 밝혔고 지효는 “소주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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