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누적 판매 6000대를 넘어선 영업직원 ‘그레이트 마스터’가 세 번째로 탄생했다. 기아는 충북 충주지점 홍재석(사진) 영업부장이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그레이트 마스터’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홍 부장은 1990년 기아에 입사해 지금까지 연평균 190여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수도권이 아닌 권역에서는 첫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받았다.
조병욱 기자 brightw@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