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아 세 번째 그레이트마스터 탄생… 홍재석 부장 누적판매 6000대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차량 누적 판매 6000대를 넘어선 영업직원 ‘그레이트 마스터’가 세 번째로 탄생했다. 기아는 충북 충주지점 홍재석(사진) 영업부장이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그레이트 마스터’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홍 부장은 1990년 기아에 입사해 지금까지 연평균 190여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수도권이 아닌 권역에서는 첫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받았다.

 

조병욱 기자 brightw@segye.com


오피니언

포토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
  • 제니, 지중해에서도 러블리
  • 최지우, 꽃다발 들고 활짝
  • 티아라 지연, 전성기 미모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