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누적 판매 6000대를 넘어선 영업직원 ‘그레이트 마스터’가 세 번째로 탄생했다. 기아는 충북 충주지점 홍재석(사진) 영업부장이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그레이트 마스터’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홍 부장은 1990년 기아에 입사해 지금까지 연평균 190여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수도권이 아닌 권역에서는 첫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받았다.
조병욱 기자 bright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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