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 (대표 이성재)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 샵앤바 하루일과 3호점 '오목교의 하루일과'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하루일과는 오늘 하루의 일상을 마감하며 가족, 친구, 지인들과 소소하게 담소를 나누고 편안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동네 와인 샵앤바 컨셉의 공간이다.
'오목교의 하루일과'는 200여 종의 와인과 사케, 위스키 등 다양한 종류의 주류를 셰프가 직접 요리한 정통 이탈리안 및 퓨전 요리와 함께 매장에서 즐길 수 있다. 테이크 아웃과 배달 시장의 성장에 맞춰 셰프 특선 밀키트와 배달 메뉴도 준비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