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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서 신호 장애로 운행 지연

입력 : 2021-06-07 08:09:05 수정 : 2021-06-07 0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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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충원]

7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운행이 지연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께 신도림역에서 신호기가 고장나 열차 운행이 10분 정도 멈췄다.

공사는 6시 58분께 신호기 수리를 완료한 뒤 열차 간격 유지를 위해 출입문을 빠르게 여닫으며 회복운행 중이다.

공사 관계자는 "출근하는 승객이 몰려 회복이 늦어지고 있다"며 "정확한 고장 원인을 파악 중이다"라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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