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윤 전 총장 측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이날 현충원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적었다.
또 윤 전 총장은 충혼탑 지하 무명용사비와 위패봉안실에 헌화와 참배하고, 일반 묘역에서 월남전과 대간첩작전 전사자 유족을 만나 위로하기도 했다.
유지혜 기자 keep@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들의 뒷담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12.jpg
)
![[채희창칼럼] 연금은 정부의 쌈짓돈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103.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해할 수 없어도 존중할 수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74.jpg
)
![[기고] 설 민생대책, 지속 가능한 물가정책 이어져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