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윤 전 총장 측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이날 현충원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적었다.
또 윤 전 총장은 충혼탑 지하 무명용사비와 위패봉안실에 헌화와 참배하고, 일반 묘역에서 월남전과 대간첩작전 전사자 유족을 만나 위로하기도 했다.
유지혜 기자 kee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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