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본명 김제니)가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어머니를 공개했다.
10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펠탑과 개선문을 배경으로 어머니와 다정한 순간을 기록한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니의 어머니는 우아한 보브컷 헤어와 제니 뺨치는 트렌디한 패션으로 ‘언니’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2021년 5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2위를 달성한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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