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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 덕분에 ‘돈방석’ 앉게 된 박미선 "자식 키운 보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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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5-08 15:36:21 수정 : 2021-05-10 2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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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54·사진)이 자녀들에게 받은 어버이날 선물을 자랑했다.

 

박미선은 8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허허 자식 키운 보람 있네. 돈방석을 선물 받을 줄이야. 고맙다 딸, 아들.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감사합니다. 자식 자랑 팔불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미선은 카네이션이 가득 담긴 꽃바구니와 만원권과 오만원권으로 도배된 돈방석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너무나도 행복한 듯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이지혜, 장영란 등의 연예인들은 “대박”이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건넸고, 다른 누리꾼들은 “좋으시겠어요”, “너무 부러워요”, “자식 농사 잘 지으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1993년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의 진행을 맡고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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