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티파니 영의 남다른 ‘명품’ 출근길.. 들고 있는 가방 전부 대체 얼마?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1-04-12 14:10:48 수정 : 2021-04-12 18:35:53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뉴스원 제공

 

소녀시대 출신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본명 황미영)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방송국을 찾았다.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머리에 헤어핀을 꼽고 블랙 맨투맨 티셔츠와 레깅스를 매치해 활동성을 겸비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특히 양손의 각기 다른 브랜드의 명품백을 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이름이 자수로 새겨진 디올의 오블리크 북 토트백은 약 400만원을 호가하며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호보백은 프라다 제품으로 100만원대를 자랑한다. 이에 티파니 영은 ‘원조 아이돌 출신’의 매력을 드러내며 남다른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시카고’는 오는 7월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