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남주현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 출연해 배우 차태현, 조인성과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차태현은 “난 고등학생 때 꿈이 PD, 가수, 배우 순이었다”며 “한 작품을 내가 감독부터, 주연, OST까지 맡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조인성은 “난 모델로 데뷔했다”며 “연기 학원 다니다가 한 달 만에 광고 계약을 맺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남주혁은 “나도 20살 때 모델로 데뷔했다”며 “고등학교 1학년 때 모델이 되고 싶다고 발표했더니 애들이 다 비웃더라”고 회상했다.
그는 “마음속으로 ‘두고 봐라. 내가 3년 뒤에 모델 된다’고 마음먹었다”고 돌이켰다.
이어 “그러고 3년 뒤에 정말 모델이 됐다”며 “목표가 있어서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남주혁은 2013년 모델 활동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고, 이듬해부터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높여왔다.
연기 데뷔작은 2014년 8월 방송된 tvN 드라마 ‘잉여공주’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