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둘째딸의 애교를 공개했다.
이윤지는 8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 어깨 결린 거 아니고 이쁜 짓이에요. 통사과를 먹으면 안 시켜도 하고 싶어진다고요? 뒤집어진 눈은 완곡한 표현쯤 되겠습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의 딸 소울양은 눈을 게슴츠레 뜬 채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다. 통통한 두 볼과 작은 두 손으로 사과를 꼭 움켜쥔 모습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설명 너무 재미나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진짜 사랑스러워서 기절”, “사과 먹다가 조는 줄 알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씨와 결혼해 슬하에 라니, 소울 자매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둘째 딸 소울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스트라’가 연 AGI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350.jpg
)
![[데스크의 눈] 용산공원 개발 논란에 부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이종호칼럼] 변화에 강한 ‘플랫폼형 인재’를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321.jpg
)
![[안보윤의어느날] 오래되고 익숙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