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오종성(사진·34)이 ‘제4회 젊은 작곡가를 위한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7일 대회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오 작곡가는 지난달 21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이 콩쿠르에서 ‘챔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어 호니 폰스 램페이지(A Horny Faun’s Rampage for chamber orchestra)’로 최우수 작곡상을 받았다. 올해 4회째인 이번 대회에 한국인 수상은 처음이다.
박성준 기자 alex@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요배(遙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7/128/20260817517329.jpg
)
![[조남규칼럼] 부동산 세제에 낀 혈전(血栓)](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7/128/20260817517358.jpg
)
![[기자가만난세상] ‘닥치고 공급’ 약속만으론 부족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7/128/20260817517304.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세계 축구를 누가 망가뜨리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7/128/20260817516128.jpg
)


![헝가리 고속도로서 폴란드 버스 전복… 20여명 사상 [오늘의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6/300/20260816512520.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