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일 오전 7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9.4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현재 전국 1216만1624명의 유권자 가운데 115만142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약 84만명이 투표에 참여해 10%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부산시장은 29만명이 투표를 마쳐 8.91%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기준 2020년 총선의 사전 투표율은 12.67%, 2018년 지방선거의 경우 9.13%였다.
한편 전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첫날 최종 투표율은 9.14%였다.
사전투표는 2일과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스타링크 오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436.jpg
)
![[특파원리포트] ‘방해꾼들’이 지탱하던 미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박영준 칼럼] K메이븐 스마트 프로젝트의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17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나폴레옹의 결전 전략, 그 성공과 한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1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