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1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내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영화로 21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사진=CJ CG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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