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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탈락' 호날두 인스타는 잠잠…연인 조지나는 각선미 드러내며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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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리그 세리에 A 소속 유벤투스 FC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스페인 출신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근황을 알렸다.

 

조지나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인스타그램에 “할 일 끝”이라는 글과 함께 관련 영상 두 개를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지나는 계단을 이용해 다리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조지나의 아름다운 각선미가 이를 보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2016년 호날두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소재 구찌 매장에서 일하는 조지나의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해 두 사람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

 

2016년부터 사귀기 시작했음을 알린 두 사람은 2017년 딸 알라나를 얻었다.

 

조지나는 호날두가 대리모들을 통해 얻은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에바(딸)·마테오(아들) 혼성 쌍둥이의 어머니까지 자처하며 함께 살고 있다.

 

호날두. 토리노=신화통신

 

한편 호날두는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탈락하며 체면을 구겼다.

 

유벤투스는 지난 10일 오전 홈 경기장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 프로축구 1부리그 프리메이라리가 소속 FC 포르투와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가졌다.

 

유벤투스는 2차전 경기를 3대 2 승리로 마무리 지었지만, 지난달 18일 오전 포르투와 원정 경기장인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가진 1차전을 1대 2로 패한 게 8강 진출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한 호날두가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토리노=AFP연합

 

결국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유벤투스는 16강 탈락했고, 1·2차전 모두 풀타임 소화한 호날두는 0골을 기록해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또 호날두는 포르투와 16강 2차전 연장 후반 10분 포르투의 세르지우 올리베이라(포르투갈)가 찬 프리킥을 피하려는 듯 고개를 돌려 뭇매를 맞았다.

 

올리베이라가 낮게 찬 킥은 골로 연결됐고, 호날두는 16강 탈락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르투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밝힌 이후 호날두는 아무런 게시물을 올리지 않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의 신’이라 불렸던 그가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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