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51·사진)이 예배 인증샷을 공개해 비난을 받고 있다.
조혜련은 지난 3일 개인 SNS에 “아름다운 교회에서 예배드림~ 복된 주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혜련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소재 한 교회의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추정,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시국에 굳이 이런 인증샷은 왜 올릴까?”, “이런 사진으로 모든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고 예배를 강행하는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이 시기에 위험천만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17일까지 연장했다. 종교 시설의 경우 2.5단계가 적용돼 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은 비대면 행사로만 허용된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조혜련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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