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파스퇴르가 간과 장이 편안한 프리미엄 발효유 ‘간편한 하루’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간편한 하루 한 병에는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 2460mg, 밀크씨슬 추출물 130mg, 효모 추출물 16mg, 감초 16mg가 함유되어 있다. 또, 4종의 복합 유산균이 들어 있다.
롯데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락토프리 특허공법도 적용했다. 보통 발효유에도 일부 유당이 남아 있는데 이를 분해해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배 아픔 없이 편안하게 요구르트를 즐길 수 있다.
간편한 하루는 지난해 1월 선보인 ‘위편한 하루’가 월 60만개 이상 판매되며 시장에 안착하면서 관련 제품 라인을 확대한 것이다. 파스퇴르는 앞으로도 기능성을 더한 발효유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파스퇴르 관계자는 “간과 장이 편안한 건강 발효유로 간편하게 하루를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품 한 병 당 복합유산균 150억 마리 이상의 농후발효유로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교권보호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923.jpg
)
![[데스크의 눈]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와 ‘우리 애는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이란전쟁 이후 불확실성에 대비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857.jpg
)
![[안보윤의어느날] 사랑이 하는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6/128/202606165178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