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이들 등교 못해… 텅 빈 급식 유통센터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2일 서울 강서구 서울친환경유통센터 내 학교급식 검품장에서 관계자가 텅 빈 채 놓여 있는 식자재 운반용 카트를 바라보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수도권 초·중·고교의 등교가 중지되고 이로 인해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소비가 줄고 있다.

하상윤 기자


오피니언

포토

레이턴시 지원 '과즙미 폭발'
  • 레이턴시 지원 '과즙미 폭발'
  • [포토] 슬기 '우아하게'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
  •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