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청이 관내 미용실 헤어팡팡 방문자들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31일 구청에 따르면 앞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1~29일 간석1동 소재 헤어팡팡 미용실(구월로65)을 방문했다.
이날 구청은 긴급 문자 메시지를 통해 “지난 21∼29일 간석1동 헤어팡팡 미용실을 방문한 이는 거주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31일 오전 0시 기준 남동구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2명, 인천시 전체는 734명이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축구의 神’이 쓴 사부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128/20260813525264.jpg
)
![[기자가만난세상] 탄소중립 ‘변명서’를 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440.jpg
)
![[세계와우리] AI 시대의 안보외교 역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기록에서 사라지는 퇴역마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