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풀무원, 반숙란 '동물복지 촉촉란' 출시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풀무원식품은 동물복지 달걀로 만든 반숙란인 ‘동물복지 촉촉란’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물복지 촉촉란’은 유럽식 오픈형 계사에서 건강하게 사육된 닭이 낳아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달걀을 반숙 조리한 제품이다. 2018년 출시한 ‘풀무원 동물복지 훈제란’에 이은 두 번째 편의점용 동물복지 가공란이다. 

 

노른자의 촉촉함과 흰자의 보드라움이 조화롭게 만나 식감을 극대화하며, 소금 간이 곁들여져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면 요리,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토핑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풀무원의 체계적인 QMS(Quality Monitoring Scheme) 관리 기준을 적용한 품질 관리로 안전성과 신선도를 높였다. 또 풀무원이 지난해 선언한 친환경 포장 원칙인 ‘환경을 생각한 포장’을 적용해 플라스틱 패키지 대신 모두 종이로 대체했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완벽한 미모'
  • 장원영 '완벽한 미모'
  • 언차일드 나하은 '댄스 신동'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
  • 김고은, 싱그러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