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사진)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십 분 기다리다가 너무 늦어서 포기하고 버스 (탔다). 얼마 만인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에서 마스크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눈이 너무 예뻐요”, “사슴 같은 눈이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혜는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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