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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령, 60대 동안 비결?…철저한 자기 관리

입력 : 2020-06-26 10:16:56 수정 : 2020-06-26 10: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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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방송화면 캡처

 

가수 진미령이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진미령은 26일 오전 방송된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해 관절 등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미령은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철저한 외모와 몸매 관리를 통해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젊음을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진미령은 "정말 터닝이 되는 듯한 기분이다"라며 "오랜만에 이지연을 만나서 좋았다. 앞으로 연락해서 맛있는 거 먹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가은은 "찐팬됐다"고 진미령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정가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 내내 연예인 보는 느낌으로 녹화한 날! 진미령 선생님. 진짜 찐 연예인 같으셨던! 하트 뿅뿅 하면서 녹화한 날! 진짜 반했어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인 진미령은 개그맨 전유성과 1993년 결혼한 후 2011년에 결별했다.

 

한편 전유성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진미령과 이혼한 이유에 대해 "딸이 6학년 때 과외를 했는데 그 선생님이 속일 거라고 생각을 안하고 내가 그 사람 편을 끝까지 들고 미령이 돈도 물렸다. 그 돈은 내가 다 물어줬는데 그게 원인이 돼서 미령이랑 결정적으로 헤어진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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