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배우 박지훈(21)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연애혁명’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지훈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안녕! 공주영’이라는 글과 함께 ‘대본 인증샷’을 게재했다. 손에 든 대본을 얼굴에 가까이 대고 화면을 응시한 모습이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이날 “박지훈이 카카오M의 디지털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 주연 공주영 역에 발탁됐다”고 밝혔다.
‘공주영’은 수려한 외모에 의리와 외교도 갖추고 춤과 노래 등 재주도 많은 고교생 캐릭터다.
극중 공주영은 까칠한 ‘학교 여신’ 왕자림과 좌충우돌 로맨스를 이어간다. 왕자림 역에는 신예 이루비(20)가 캐스팅됐다.
‘연애혁명’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디지털 숏폼 드라마다. 카카오M과 ㈜메리크리스마스가 각각 기획과 제작을 맡았고, 이번달 촬영에 돌입해 하반기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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