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7일 주호주대사에 강정식 전 다자외교조정관(사진), 주멕시코대사에 서정인 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 등 신임 공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주콜롬비아대사에는 추종연 전 주아르헨티나대사가, 주뉴질랜드대사에는 이상진 재외동포영사실장이 임명됐다. 주바레인대사에 정해관 산업통상자원부 통상법무정책관, 주스리랑카대사에 정운진 전 조정기획관, 주카메룬대사에 김종한 주중공사참사관, 주카자흐스탄대사에 구홍석 전 아세안국장, 주페루대사에 조영준 전 중남미국장 등이 임명됐다.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에는 박경대 전 동방문화대학원대 총장이 지명됐다.
홍주형 기자 jh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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