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두 딸 아빠 맞아?’ 불혹 앞둔 비의 나이 잊은 동안 SNS서 화제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사진)이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비는 1일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사진(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의류와 신발이 놓여 있는 공간에 앉아 음료를 마시고 있다.

 

비는 하얀색 운동화와 물이 빠진 듯한 청바지에 베이지 톤 및 카키색 티셔츠를 겹쳐 입어 한껏 멋을 냈다.

 

우리 나이로 39세이자 두 딸의 아버지인 그의 동안이 패션 센스보다 더 돋보이는 사진이다.

 

한편 비는 2015년 1인 기획사 레인컴퍼니를 설립한 뒤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에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비 인스타그램 캡처


오피니언

포토

나나, 고혹적인 눈빛
  • 나나, 고혹적인 눈빛
  • 아이유, 양볼하트 '상큼'
  • 권은비, 대학 축제도 섭렵한 워터밤 여신…열기 속에도 빛나는 미모
  • 이영애, '건강 이상설' 떨쳐낸 김혜자와 다정 투샷…밝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