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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한 편도선 수술 “오랜 불편 끝 받아…건강히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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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그룹 JBJ 출신 가수 김동한(22·사진)이 수술을 받은 소식을 전했다.

 

김동한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김동한이 편도선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17일 공식 팬카페에 알렸다.

 

소속사는 “김동한 군이 편도선에 불편함을 호소해왔다”며 “지속적인 치료에도 문제가 계속 발생해 10일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환은 건강한 상태로,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 덧붙였다.

 

팬들은 공식 카페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쾌유를 기원하고 응원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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