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온라인 게임 ‘좀비고등학교’가 접속 장애를 보여 이용자들이 불만을 터뜨렸다.
12일 오후 6시쯤 좀비고 게임이 접속 장애를 보였다.
이용자들은 “로그인 창조차 뜨지 않는다”며 공식 카페와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렸다.
좀비고는 실시간 온라인 모바일 게임으로, 이용자 최대 8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게임 안에서 이용자들은 ‘좀비고’라는 공간 내에서 좀비와 전투를 하거나 추격전을 벌인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