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감초 배우’ 조현식, 21일 결혼…“예비신부는 NGO서 일해”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조현식이 '2018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린 31일 밤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레드카펫으로 입장하며 인사하고 있다. 2018.12.31. chocrystal@newsis.com

 

‘신 스틸러’ 배우 조현식(사진)이 오는 21일 결혼,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3일 ‘스포츠경향’은 “조현식이 오는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현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부를 고려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해 작게 식을 치를 예정이다.

 

조현식은 국제구호단체(NGO)에서 근무하는 예비신부와 열애 1년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조현식은 신부의 착한 마음에, 신부는 조현식의 성실하고 듬직한 면모에 반해 결혼하기로 마음먹었다는 후문. 그는 최근 가까운 지인들에게 자신의 결혼 소식을 조심스럽게 알리고 있다.

 

한편 조현식은 1983년생으로 2002년 영화 ‘유아독존’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미생’, ‘또 오해영’, ‘닥터스’, ‘도깨비’, ‘김과장’, ‘백일의 낭군님’, ‘녹두꽃’ 등에 출연 감초 역할로 눈길을 끌었다.

 

영화 ‘속물들’ ‘집이야기’ ‘명당’ 등에도 출연, 연극 ‘시라노’ ‘쿵짝’ ‘유도소년’ 등 무대에도 오르며 여러 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장원영, 민소매 입고 늘씬 몸매 자랑…'먹방' 삼매경
  • 문채원,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