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탐희(43·사진)가 야외 풀에서 수영복 매력을 뽐냈다.
박탐희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 ‘인증샷’을 올리며 “스칸디나브 스파는 포기해야 했지만, 아쉬운데로 호텔 안 온천풀이라도”라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박탐희는 녹색 불빛으로 밝혀진 야외 온천풀에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풍경에서 검은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위치 태그로 캐나다 온타리오주 블루 마운틴스의 한 리조트에 있음도 알렸다.
작년 10월 비사이즈 픽쳐스와 새로이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박탐희는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박탐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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