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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오늘만은 마음껏 먹어보자”…홍진영과 핫도그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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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치팅데이’ 맞아 함께 외식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치팅데이’를 맞이한 홍선영(왼쪽)이 동생 홍진영(오른쪽)과 함께 ‘핫도그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홍진영(34)의 언니 홍선영(39)이 ‘치팅데이’를 맞이해 억눌린 감정이 해방되는 듯 격한 먹방을 선보였다. ‘치팅데이’(Cheating day)는 극도로 식단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기간 중, 심리적 욕구를 해소하고 신진대사 저하를 막기 위해 마음껏 음식을 먹는 것이 허용되는 날을 뜻한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선영이 동생 홍진영과 함께 ‘치팅데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선영은 외출준비를 하는 내내 들뜨고 부푼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홍진영은 차에 탄 홍선영에게 “오늘 또 치팅데이니까”라고 말을 건넸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선영이 치팅데이를 맞아 핫도그가게를 찾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홍진영은 “근데 왜 내 옷을 입고 나왔냐”고 말하자, 홍선영은 “이제 네 옷이 맞는다”고 답했다. 홍선영은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22㎏을 감량했다.

 

핫도그 가게에 들른 두 사람은 행복한 표정으로 참았던 음식을 ‘흡입’했다. 홍선영에게 오늘만큼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날이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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