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현대자동차의 전기차(EV) 콘셉트카 ‘45’가 최초 공개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EV 콘셉트카 45에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인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가 담겼다”며 “‘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전동화 기반의 개인 맞춤형 고객 경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45는 현대차의 첫 독자 모델 포니를 탄생시킨 콘셉트카 ‘포니 쿠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카다.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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