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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아내 거미 언급 "아주 친한 여자친구 겸 동거인 있어"

입력 : 2019-07-28 11:32:44 수정 : 2019-07-28 15: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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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맨 아래 사진 오른쪽)이 아내인 가수인 거미(본명 박지연)에 대한 애정을 방송에서 드러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엑시트’의 주연 배우인 조정석과 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맨 아래 사진 왼쪽)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올여름 너희를 출구 없는 매력으로 빠뜨릴 예정인 왼쪽으로 봐도 예쁘고 오른쪽으로 봐도 예쁜 윤아”라고 자기를 소개했다.

 

이어 조정석은 “난 연기의 정석, 노래의 정석, 예능의 정석이고 수학의 정석 빼고는 모든 걸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조정석이다”라고 소개했다.

 

아형 멤버들은 조정석과 윤아에게 ‘병뚜껑 챌린지’를 제안했다.

 

조정석과 윤아는 한 번에 성공했다.

 

조정석은 이 자리에서 “아형이 제일 재미있더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누구랑 보느냐고 물었다. 

 

그는 “근데 사실 동거인이 정말 추천했다”고 아내 거미를 간접 언급했다.

 

이어 “동거인이라고 하니 좀 그렇다”며 “아주 친한 여자친구가 (그렇게)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방송인 이수근이 “여자 친구가 있었느냐”며 “여기서 밝혀도 되느냐”고 짐짓 모른 척 하고 장난스레 물어보자 조정석은 “어떻게 해야 하나”라며 쑥스러워 하는 연기(?)로 답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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