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이 오는 6월부터 투숙가능한 '원더풀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른바 '7말8초' 여름 극성수기에 휴가를 가면 가격이 높을뿐더러 어디를 가도 인산인해를 이뤄 피로감이 쌓인다.
이에 제주신라호텔은 극성수기보다 10%이상 낮은 금액으로 객실과 야외 수영장, 공연, 루프탑 뮤직파티까지 즐길 수있는 패키지를 내놓았다.
본 패키지는 ▲산전망 스탠다드 객실 1박▲루프탑 뮤직파티 2인 입장권으로 구성됐다.
루프탑 뮤직파티는 제주중문바다와 야자수 등 이국적인 풍광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있고 입장시 스파클링 와인과 웰컴 플레이트가 제공된다.
이달 30일까지만 예약 가능한 타임세일형 상품이며 예약은 제주신라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양봉식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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