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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을 사육하여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주) 우성의 김우성 대표가 배양박스에서 자라고 있는 굼벵이를 들어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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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성 대표가 식용곤충 배양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배양박스를 점검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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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굼벵이의 성충인 흰점박이꽃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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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곤충을 출하하기 위해 채반으로 분리작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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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을 이용하여 애완견 영양식품의 향과 냄새를 맡으며 검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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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성 대표(오른쪽)와 그의 초등학교주터 절친인 박준석 이사가 애완견 영양식품을 병에 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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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성 대표가 각종 상장과 인증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보은=사진·글 서상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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