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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사히 다녀오세요”

입력 : 2018-11-05 20:58:31 수정 : 2018-11-05 2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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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육군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열린 한빛부대 10진 환송식에서 아프가니스탄, 레바논에 이어 네 번째 파병을 떠나는 정준영 대위가 어린 딸과 입을 맞추며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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