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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깜짝 한국 방문 '삼청동 고깃집서 입양 아들과 상추쌈 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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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1-03 15:30:09      수정 : 2018-11-08 15:10:17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사진)가 한국에 방문했다. 경호원도 대동 없이 내한한 것으로 그녀의 행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졸리의 한국 방문은 2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졸리를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더불어 졸리의 사진이 공개되면서부터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고깃집에서 식사하고, 거리에서 삼청동의 분위기를 즐기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졸리 옆에는 베트남에서 입양한 아들 팍스로 추정되는 남성이 포착됐다.

한편 3일 복수의 언론은 졸리가 입양기관 봉사활동을 위해 베트남에서 입양한 아들 팍스와 함께 입국했다고 전했다.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아 왔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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