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사진 오른쪽)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왼쪽)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이들의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에서 중계된다.
UFC 229가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2년 만에 옥타곤에 돌아온 맥그리거와 '현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의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로 진행된다.
또한 토니 퍼거슨과 앤서니 페티스가 코메인이벤트에 나서며, 오빈스 생 프뤼와 도미닉 레예스, 데릭 루이스와 알렉산더 볼코프, 미쉘 워터슨과 펠리스 헤릭이 메인카드에서 격돌한다.
한편 메인이벤트로 편성된 이 경기에서 맥그리거는 300만 달러(약 33억9000만원), 하빕은 200만 달러(약 22억6000만원)의 파이트머니를 수령받는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스포티비 나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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