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서초구청 화장실에서 ‘서초 몰카(몰래카메라) 보안관’들이 탐지기를 이용해 몰카가 설치됐는지 살펴보고 있다. 50대 이하 여성들로 이뤄진 서초 몰카 보안관들은 2인 1조로 지역 내 공공기관과 민간 화장실 등을 돌며 몰카 설치를 단속한다. 서초구는 연말까지 ‘몰카 보안관’의 현장 점검 노하우를 바탕으로 ‘몰카’ 설치가 용이한 화장실의 구조 등을 종합 분석한 ‘몰카 예방 매뉴얼’을 제작해 타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서상배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올해의 섬’ 거문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6/128/20260126517110.jpg
)
![[박창억칼럼] 장동혁의 단식, 한동훈의 사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6/128/20260126517097.jpg
)
![[기자가만난세상] ‘클러스터’의 사전적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6/128/20260126517037.jpg
)
![[기고] 초국가범죄, 국제공조의 새로운 장을 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6/128/2026012651701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