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안에 따른 보유세 인상, 전매제한 등 각종 규제가 심화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은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당분간 주택시장의 관망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강화된 부동산 규제를 빗겨간 임대주택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청약통장 및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기업형 임대주택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7월 13일 오픈을 앞둔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는 오픈일부터 4일간 임대신청접수가 진행될 예정으로, 8년간 이사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한 신개념 기업형 임대주택이자 청약 문턱이 낮고 임대조건 선택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청약제한 및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연말정산 소득공제에도 유리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보증금 보증에 가입되어 보증금반환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고 전했다.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가 위치한 의암지구는 도시개발사업을 통한 개발호재가 예고돼 있기도 하다. 개발 완료 시 총 2,500여 세대 6,800여 명이 상주하는 미니신도시로 자리 잡게 되며, 도시균형발전과 지역 활성화, 인근 신금산단 활성화 등의 미래가치를 품고 있다.
가야로, 강변로, 남해고속도로 옥곡IC 및 순천완주고속도로, 전라선 복선전철화, 경전선 복선화 등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인근 산업단지의 직주근접을 원하는 직장인들의 호응도가 높다.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는 지하2층, 지상16~25층 10개동에 총 924세대를 수용하며 59㎡A·B(164세대), 74㎡(281세대), 84㎡(479세대) 등 1~2인 가구,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4-BAY 설계 적용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알파룸, 펜트리 등을 확보해 입주자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커뮤니티광장, 어린이놀이터, 보육시설, 도시숲, 허브원길, 체력단련시설 등 단지 내 시설도 다양하다.
부동산 선택에 있어 핵심 기준인 정주여건도 탁월하다. 인근 가야산과 수어천을 비롯해 와우생태호수공원과 백운그린랜드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위치해 풍부한 자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하나로마트 광양점, CGV, 광양커뮤니티센터 등 생활편의시설 및 가야초, 광영초, 광영중, 광영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자녀교육에도 유리하다.
한편 주택건설의 날 산업포장, 매경살기좋은아파트 우수상, 기획재정부 장관표창 등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덕진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의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광양시 공영로 91에 마련되며 7월 13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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