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에 출연한 AKB48 고토 모에(사진)가 네티즌들 사이에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고토 모에는 첫 방송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첫 오디션을 치렀다.
고토 모에는 타케우치 미유와 이와타테 사호와 팀을 이뤄 무대를 펼쳤다.
다른 일본 아이돌에 비해 이들의 무대는 트레이너들의 칭찬을 받았다.
안무가 배윤정은 이들의 퍼포먼스를 칭찬하면서도 노래를 한 마디도 하지 않은 고토 모에에게 이유를 물었다.
고토 모에는 쉰 목소리로 “한국에 와 알레르기 때문에 목이 잠겨 노래를 할 수 없었다”고 말한 후 아쉬움에 결국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트레이너들은 무대의 퍼포먼스를 칭찬하며 다음에 꼭 완성된 무대를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고토 모에는 AKB48 드래프트 1기생으로 2013년 발탁됐으며 2017년 6월 AKB48 총선거에서 76위의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Mnet '프로듀스48'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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