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이 된 전 국가대표 농구 선수 김승현이 아내인 배우 한정원과의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김승현-한정원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승현은 새 신부 한정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골프를 치다가 만났다. 내가 첫 눈에 반했다. 나도 모르게 '귀엽게 생겼다'라고 말을 해버렸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김승현-한정원 부부는 지난 27일 결혼했다.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뉴스팀 ace2@segye.com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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