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수(29·왼쪽 사진)와 조우리(26·오른쪽 사진)가 결별했다.
30일 OSEN에 따르면 배우 신현수와 조우리를 아는 지인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최근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1일 열애설이 불거지자 연애 초기임을 밝히며 공식 인정한 바 있다.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으로 데뷔한 신현수는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청춘시대',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별이', '군주-가면의 주인', '황금빛 내 인생'등에 출연했다.
조우리는 2011년 MBC 에브리원 드라마 '레알스쿨'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 '일말의 순정', '메디컬 탑팀', '모던 파머', '태양의 후예', '추리의 여왕2' 등에서 열연을 보였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뉴스1,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