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의 14년은 때로는 140년보다 가치 있기도 합니다. 세상으로부터 받은 것 없는 14년. 그런 세상에 140배 아니, 1만4000배 아름다운 빛을 남기고 떠난 소년이 여기 있습니다.
서혜진·정예진 기자 hyji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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