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왼쪽 사진)와 정유미(오른쪽 사진)의 결혼설은 허위 사실로 확인됐다.
9일 두사람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공유·정유미 배우 관련 루머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도 두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정유미와 공유가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기 때문.
더불어 영화 ‘도가니’와 ‘부산행’을 통해 호흡을 맞췄고, 무대 인사 등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정한 인터뷰 내용이 공개돼 열애설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2016년 공유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정유미에 대해 "나만의 스타"라고 말했다. 이어 "내심 나만 알고 싶었는데 공유하게 되면 내것을 뺏기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며 "사심이고 욕심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매니지먼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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