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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국가대표 만들려고 7년간 라면만 먹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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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선수인 딸을 국가대표로 만들기 위해 7년 동안 라면만 먹은 아버지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추티엔(礎天)도시보 등 중국 매체는 체조선수 딸을 둔 40대 청소부 허우옌웨이의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허우옌웨이는 딸을 국가대표 선수로 만들기 위해 지난 7년 동안 값싼 면 요리만 먹었다.

가난했던 허우옌웨이는 딸의 학비를 대기 위해 이같은 생활을 해왔다고 알려졌다.

허우옌웨이의 한 달 월급은 2000위안(한화 약 34만1280원)이지만 딸의 1년 수업료는 그의 한 달 월급보다 훨씬 많은 1만4000위안(한화 약 238만8960원)이다.

방값으로 300위안(한화 약 5만1192원)을 제외하면 한 달에 쓸 수 있는 돈은 1700위안(한화 약 29만88원)밖에 되지 않는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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